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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님!! 안녕하세요.^^ 주인장 양승열(목포) 입니다.

평생 직장이라는 개념이 없어지다보니 요리 관련 자격증을통해 훗날을 대비할려는 분들이 무척 많아졌습니다. 요즘은 요리 관련 자격증에 도전하는 중*고등학생들도 부쩍 늘었어요. 그만큼 자신만의 전문 기술을 가지고 있어야만 인정받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요리에 있어서 자격증이 얼마나 중요할까? 자격증이 필요없다는 분도 계시고, 굳이 많이 딸필요 없다는 분들도 더러 계세요. 한번 오너의 입장에서 생각해봅시다. 보통 사람 뽑을때 이력서을 가장 먼저 보는데... 자격증 있는 사람을 뽑을까요? 없는 사람을 뽑을까요? 또한 자격증 한개 있는 사람을 뽑을까요? 자격증 여러개 있는 사람을 뽑을까요? 자격증이 많다고해서 실력을 좋은 것은 아니지만, 그만큼 성실하고 꾸준히 준비했다는 것을 증명하는 부분이기에 오너의 입장에서는 발전 가능성이 있는 사람을 뽑습니다.
음식점 주인이면서 요리를 할줄모르는 분들도 많아요. 그래서 망합니다. 요리사가 자리를 비우더라도 그 맛이 변치않도록 그 부분을 채울수있는 요리 실력을 갖추셔야지 꾸준히 성장해요. 그래서 식당 경영인도 요리를 할줄 알아야 합니다.
요리 경력은 많은데 자격증이 없어 학원에 등록하여 준비중인 분들도 있어요. 그만큼 자격증이 자신을 대변하는 시대입니다.

한식,양식,중식,일식,복어,제과,제빵 자격증 모두 따는게 좋을까요?
흥미와 소질은 다릅니다. 예로 한식에 관심이 많았는데 배우다보니 오히려 중식에 더 소질을 발견하는 경우가 있어요. 흥미보다 소질을 더 발전시키는게 성공 가능성이 높습니다.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이 이따금 한식&양식&중식&일식&복어&제과&제빵 중에서 어느 분야로 가는게 옮은 선택일까요?" 이런 질문을 하신 분이 계시는데 개인마다 살아온방식과 행동, 습관, 스타일, 성격, 생각하는 마인드 등등.. 개인 편차가 있기에 어느 누구도 정확한 답을 드릴 수 없어요. 최대한 모두 도전하시면서 자신이 어느 분야에 더 소질을 가지고 있는지 찾아보는 검증 작업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흥미라는 한쪽면만 보고 도전을 게을리하면 결국 우물안의 개구리가 되어버려요.
한식요리사가 되고싶은데... 한식조리기능사자격증만 따면되지 굳이 다른 자격증 딸 필요가 있냐고 물어보시는 분이 계십니다. 한식을 하다 양식으로 업종을 바꾸시거나 이직을 고려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더라구요. 반대로 양식에서 한식으로 바꾸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한식이나 양식 분야에 종사하다 중식,일식,복어 쪽으로 분야를 바꾸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람의 앞일은 누구도 예측이 어려워요. 그래서 훗날을 대비하는 차원에서 자격증 준비를통해 각 분야의 기본기를 익혀놓는게 좋습니다. 자격증은 자신을 피알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에요.
난 요리쪽으로만 할껀데 제과/제빵기능사자격증도 따야 하나? 이런 생각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세상은 아이디어 싸움이자 경쟁이에요. "요리에 제과제빵을 접목한다면?" "제과제빵에 요리를 접목한다면?" 이런 개념으로 준비하셔야 합니다.

자격증 도전하실때 중간에 멈추지 마시고 계속 이어서 도전하세요. 시험 감각이 있을때 도전하셔야 연이어 합격의 기쁨을 얻으실 수 있답니다. 그 흐름이 깨지면 다시 그 분위기를 잡는데 몇곱절은 더 노력하셔야할 정도록 감각 찾기가 무척 힘들어요. 그래서 자격증 도전하실때 계속 이어서 하는게 좋습니다.

요리사와 조리사의 차이가 뭔가요?
요리사와 조리사는 작게보면 같은 의미이지만, 큰 틀에서보면 요리사는 흔히 음식을 전문적으로 만드는 사람을 총칭하며, 조리사는 조리기능사자격증을 소지하고 조리학과(호텔조리학과) 전공하신 분들을 칭합니다.

조리사가 될려면 어떤 방법이 있나요?
조리사가 되는 방법은 두가지로 나누어지는데 자격증을 따서 바로 취업하여 주방보조일부터 경험을 쌓아 정식 조리사가 되는 방법과 조리기능사자격증 따서 대학 조리학과(호텔조리학과)로 진학하여 보다 전문적인 기술을 배운다음 요리 현장에 취업하여 경험을 쌓아 전문적인 조리사가 되는 방법이 있습니다.
단체급식실(학교,공공기관,어린이집,유치원,예식장 등등..) 조리 종사자로 일하시는 분들은 주로 조리기능사자격증 따서 바로 취업하시는 분들이고, 호텔이나 규모가 큰 음식점에서 조리사로 일하시는 분들은 대학 조리학과(호텔조리학과) 전공하신 분들입니다.

조리사도 학력이 중요한가요?
중학생 자녀를 둔 어머님이 자녀가 학교를 그만두고 요리 배우겠다고 고집을 피우는통에 고민되셔서 상담을 요청하신적이 있었습니다. 자녀와 직접 통화하며 조언을 해주었는데...
조리사는 학력이 필요없을까? 작은 음식점에서 요리사 뽑을때 학력을 중요히 생각하지 않지만 학력이 낮으면 그만큼 직장 선택의 폭은 좁아질 수 밖에 없어요. 대졸 출신들도 많다보니 그만큼 경쟁에서 밀릴 수 밖에 없습니다. 작은 음식점에서 일하다가 호텔이나 규모가 큰 음식점에서 일하고 싶은 것은 사람의 심리에요. 검정고시로 졸업장 따면 되지 않냐고 물어보시는 분이 계시는데... 검정고시 통과하기 쉬울까요? 고등학교는 가만히 있어도 졸업하면 졸업장을 주지만 검정고시는 순전히 본인 노력으로 합격하셔야합니다. 그리고 사회적으로 학교를 중도에 그만둔 검정고시 출신들 보는 시각이 그리 좋지 않아요. 취업할때 이력서를 제출하셔야 하는데... 이때 어느 학교 나왔는지 모두 기재하게 되어있어 학력란에 검정고시 라고 명시되어 있으면 오너가 어떻게 볼까요? 그리고 요리사 하다가도 중도에 그만두고 다른 길을 알아보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때 학력이 뒷받침 되지 못하면 취업 자체가 어려워질 수 있어요.
또한 제 친구중에 고등학교 중퇴한 친구가 있는데... 결혼 허락 받으러 여자친구집에 갔는데 여자친구 부모님이 학교 어디 나왔냐고 물어보는데 너무 난처해서 혼났다고 합니다. 학력이 낮은 배우자를 원하는 분은 없을거에요. 자존심 문제와 연관이 됩니다.
대기업에서 고졸 출신들을 뽑는데 상당수 중도에 그만둔다고해요. 학사, 석사, 박사 학력이 즐비한 곳에 학력이라는 벽이 그만큼 감당하기에 버겁습니다. 공부도 할때 해야지 중도에 다시 할려면 정말 어렵고 힘들어요. 중학교, 고등학교 생활 자신의 인생에 단 한번뿐입니다. 지금 당장은 학교를 그만두고 싶겠지만 평생 후회할 일을 만들지 마십시요. 학력때문에 기회조치 얻지 못할 수 있습니다. 학력때문에 배우자를 만나지 못하거나, 결혼 반대로 이별의 아픔을 맛볼수 있어요. 그 외에도 무수히 힘든점들이 많은게 현실입니다. 학창시절은 인생에 한번뿐이에요. 힘들고 어려운 것을 참고 견디는 것도 훗날 조리사로 성공하는데 밑거름입니다.

전문대와 4년제 대학교중 어디가 가는게 좋을까요?
본인이 어디로 취업하길 원하는지 먼저 목표를 정하시고 전문대로 갈지 아니면 4년제로 갈지 결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호텔 취업을 목표로 하신다면 목표로 하는 호텔 홈페이지 들어가서 입사조건을 알아보세요. 입사조건이 자세히 나와있지 않으시면 직접 호텔에 연락하여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 호텔중 무궁화5개인 특1급, 특2급 호텔의 경우 전문대보다는 4년제 출신들을 주로 뽑는다고해요.
우리나라에서 요리쪽으로 알아주는 대표적인 4년제 대학교가 경희대, 세종대, 경기대 등이 있습니다. 보통 내신 1~2등급은 되셔야 들어갈수있는 대학교에요. 서울권이나 수도권의 경우 내신이 무척 센편입니다.
4년제로 가고싶은데 내신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우선 전문대로 진학하여 교수님과 상의해보시고 졸업하면 바로 취업할지 아니면 4년제로 편입할지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4년제 편입을 고려하신다면 편입할 대학 홈페이지 들어가서 편입조건 알아보시고 미리 준비하세요.

보통 4년제 대학교보다 전문대로 많이들 지원하는 것 같습니다. 등록금 문제도 있겠지만 빨리 졸업하여 요리 현장 경력을 쌓는게 진급이나 봉급 부분에서 유리하다 판단되서 그런듯 보여요. 또한 4년제 나왔다고해서 특급호텔 지원 조건이 되는 것이지 100% 취업이 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대학과 전문학교 중에 어디로 가는게 좋을까요?
대학과 전문학교 등록금이 서로 비슷합니다. 대학 갈 실력이 된다면 대학으로 가세요. 아직 한국사회에서 전문학교 인식이 그리 좋은편은 아닙니다. 전문학교의 모태는 기술을 전문적으로 가르쳐주는 직업훈련원이에요. 전문학교에서도 동등한 학위를 준다고 하지만 학위보다 더 중요한게 사람들의 인식입니다. 외국에서는 전통이 오래된 전문학교들이 많아 인식이 좋은편인데... 아직 한국에서는 그정도는 아닌듯 싶어요. 그리고 전문학교가 대학보다 실습도 많이하고 취업률도 높다고 그러는데... 전문학교가 대학보다 취업률이 높다고 전문기관에서 발표한 보고자료는 없습니다. 그리고 취업률이 높은게 중요한게 아니라 어느정도 급의 요리 현장에 취업을 많이 시키느냐가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호텔도 급이 있고, 음식점도 꽤 유명한 고급 음식점이나 레스토랑부터 일반음식점까지 급이 있어요. 호텔에 정식 정직원이 되는 것은 무척 어렵습니다. 호텔에 취업된 분들중에 상당수 1년마다 재계약하는 계약직이 많다고해요. 호텔에 취업해서도 인정을 받아야 정직원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학위보다 요리기술 습득을 목적으로 하신다면 전문학교 가셔도 무방해요. 대신 대학도 문제되는 곳이 있듯이 전문학교도 홍보와 다르게 문제되는 곳이 있다고 신문과 뉴스를통해 접하였습니다. 학교를 결정하기 전에 반드시 직접 학교 방문하여 눈으로 시설도 확인하시고 상담도 받으세요. 학교 휴계실에 가면 재학중인 학생들이 있을텐데 음료수 사주면서 학교에서 홍보한 내용과 맞는지 확인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이양이면 본인이 들어가고자하는 학과 재학생이면 좋아요.

호텔조리사 되는게 어렵나요?
호텔조리사가 되려면 조리학과(호텔조리학과) 전공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조리학과 전공했다고 모두가 호텔조리사로 취업되는게 아니에요. 호텔에는 일할 수 있는 인원이 정해져 있기에 그만큼 경쟁을위해 스펙을 많이 쌓으셔야 합니다. 물론 교수님의 추천이나 선배의 인맥으로 입사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 외에는 무조건 경쟁입니다. 본인이 취업하고 싶은 호텔 홈페이지 들어가서 입사조건을 미리 알아보시고 준비하세요.
학교생활 열심히해서 교수님의 눈에 들도록 노력하시고, 선배들과도 잘 어울리세요. 방학때 호텔로 현장실습을 나가게 되는데 호텔 정식 조리사분들께 근면 성실하다는 인상을 줄정도로 열심히 일하시면 나중에 면접보실때 좋은 점수 주실거에요. 그리고 자격증과 요리대회 입상경력, 외국어 공부도 틈틈히 하시기 바랍니다.

외국 유학도 고려해보는게 좋을까요?
호텔이나 규모가 큰 음식점 메인 조리사분들중에 유학파 출신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외국 유학은 1년에 생활비와 등록금 등등... 천만원 이상 비용이 들어요. 졸업할때까지 몇년이 걸릴지도 모르구요. 경제력이 뒷받침된다면 권하고 싶지만 그게 아니라면 국내 대학 조리학과(호텔조리학과)로 진학하여 전문적인 요리 기술을 습득하는게 좋습니다.
굳이 유학을 가고싶다면 국내 대학 조리학과(호텔조리학과)에서는 외국 대학과 자매결연을 맺어 서로 학점을 인정해주는 대학들도 많아요. 그렇게 연계하여 가시면 양쪽 대학에서 동시에 학위를 받을 수 있어 여러므로 경제적입니다. 이렇게 갈려면 대학마다 갈수있는 조건이 있으니 미리 교수님과 면담을통해 준비하세요.

고등학교를 인문계로 갈지? 요리고등학교로 진학할지 고민이에요?
요리에 정말 큰 꿈이있고, 부모님이 허락하신다면 요리고등학교 진학하세요. 다만 요리고등학교 대부분 특성화 고등학교로 지정되어 있어 지원한다고 무조건 들어갈수 있는게 아닙니다. 지원하고자하는 요리고등학교 홈페이지 들어가시면 입학조건 자세히 나와있으니 읽어보시고 준비하세요. 그리고 아직 확실한 신념이 없고 부모님께서 반대하신다면 인문계로 진학하여 방가후에 학원 등록하여 자격증 준비를통해 요리의 기본기를 배우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조리학과 지원시 조리기능사자격증 있으면 가산점을 반영하거나, 장학금 혜택을 주는 학교들이 있으니 꼭 따놓으세요.

부모님께서 조리사 되는 것을 반대하세요.ㅠ 어떻게 설득해야 좋을까요?
부모님 세대에는 조리사하면 못배운 사람들이 주로 하는 천한 직업으로 인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칼과 불을 다루는 위험한 업종이라 부모님의 입장에서 볼때 반대하실 수도 있으니 너무 서운한 마음 갖지마세요. 부모님 마음은 부모가 되어봐야 알 수 있답니다. 부모님을 설득하기 전에 먼저 조리사의 직업에 관련하여 서점이나 도서관에가서 자료 조사를 해보세요. 요리 분야는 꼭 조리사만 있는게 아닙니다. 호텔조리학과 교수님, 요리학원 선생님, 푸드스타일리스트, 푸드코디네이터, 요리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잡지회사, 창업 전문 컨설팅... 등등 알아보시면 더 다양한 요리 분야를 알게되실거에요. 이런 직업을 갖기위해서는 먼저 요리를 배우셔야 합니다. 부모님께 막연히 조리사 되겠다는 말보다 요리를 열심히 배워서 이런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라는 확실한 비전을 조사한 자료들과 함께 제시해 주십시요. 막힌 벽을 깨는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조급한 마음 버리고 부모님께서 허락해주실때까지 더 열심히 공부하고 생활해주세요. 그럼 부모님께서도 언제고 믿고 허락해주실거에요.
※요리를배워 진출할 수 있는 분야(아래 진출분야는 주인장이 알고있는 일부분이고, 찾아보시면 훨씬 더 많습니다)
*호텔조리부, 외식사업체, 전문음식점 등
*공공기관, 단체, 사회복지시시설, 기업, 병원 조리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 급식소
*대학교수, 요리학원강사, 식품과 관련된 연구소 연구원
*방송 등장에 필요한 음식을 준비하는 쿠킹스타일리스트
*각종잡지, 요리책 등 다양한 종류의 요리 코디법을 연구하는 요리코디네이터
*외식산업 창업 및 부업(출장요리 프리랜서)
*음식에 관한 기사, 책을 집필하여 새로운 음식 정보를 소개하는 음식평론가
*요리방송 프로그램 및 게이블 텔레비전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쿠킹호스트
*식품 제조회사의 제품개발 및 조리관련 업무 또는 레스토랑, 백화점, 편의점의 기업에서 위탁업무 신상품이나 메뉴개발의 조언자, 이벤트프로듀서
*식탁 위에 올라오는 모든 물건의 색, 소재, 형태 등의 구성을 생각하여 테이블을 전문적으로 세팅하는 테이블코디네이터

자격증 미리 따놓는게 좋나요? 아니면 대학가서 따도 괜찮나요?
요리학원에 가보면 조리학과 재학중인 학생들이 등록해서 자격증 준비하는 모습들을 심심치 않게 보게됩니다. 한정된 학교 수업만으로 자격증 준비한다는게 쉽지 않아요. 조리학과 재학중이신분들 학점과 연관되어 있기에 조리기능사자격증은 필수로 따셔야 합니다. 대학 진학하기 전에 미리 따놓은 경우 요리대회준비 및 취업에 관련하여 좀더 집중적으로 시간을 활용하실 수 있어요. 대학가서 딸려다보면 학교수업, 레포트작성, 시험공부, 학교축제, 미팅 등등 스케줄이 겹쳐서 시간 빼서 자격증 준비하기 쉽지 않습니다. 선후배 관계도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라 이런 저런 모임에도 참석해야하고, 방학때는 자기관리에 아르바이트 하는 경우도 생겨요. 이왕 진로를 정하셨다면 미리 따놓는게 가산점 혜택과 학점 관리에 좋습니다.

식당 차릴려면 꼭 조리기능사자격증 있어야 하나요?
요리학원에 가보면 현직에서 조리사로 근무하시면서 조리기능사자격증 딸려고 오시는 분들이 계세요. 요리사로 근무한 경력은 오래되었는데, 자격증이 없다보니 함께 일하시는 분들에게 주눅도들고 뒤쳐지는 느낌이 들어 도전했다고 하시더라구요.
음식점에 조리기능사자격증 걸려있으면 왠지 믿음이 가쟎아요. 식당 홍보에도 효과 있습니다.
외국 선진국에서는 요리 관련 자격증이 없으면 분식집도 차릴 수 없도록 법제화 되어있습니다. 혹시라도 요리 사고가 날경우 조리기능사자격증을 박탈함으로서 제약을 두기위함이에요. 우리나라도 선진국을 따라가는 추세에 음식 사고가 연달아 발생하고 있는 시점에서 언제고 조리기능사자격증 없으면 분식집도 차릴 수 없는 날이 반드시 올 것입니다. 예전에 복덕방은 신고만하면 누구나 개업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공인중계사자격증이 법제화되어 복덕방을 아무나 차릴 수 없게 되었어요. 시험도 무척 어려워졌구요
지금도 조리기능사자격증 합격하기 쉽지않지만, 조리기능사자격증이 법제화되면 배워야할 과목수도 늘어나고, 합격하는 것도 지금보다 훨씬 까다로워질거에요.
2008년도부터 조리기능사자격증 없으면 식품위생법으로 지정된 학교, 병원, 유치원, 어린이집 등 공공시설 및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단체급식소에서 조리사로 일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또한 점차적으로 확대되는 추세에 있구요.
현재 음식 관련 연합회에서 조리기능사자격증 법제화 시도를 계속해서 추진중에 있사오니 훗날을위해 미리 따놓으시기 바랍니다.

호텔 등급은 어떻게 되나요?
호텔 등급의 표시 형식과 등급 결정은 각 나라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유럽에서는 '별'로 등급을 표시하며 별 다섯개는 특급으로 가장 높은 등급이며, 미국에서는 다이아몬드로 나타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관광진흥법시행령 제 22조에 의거 관광호텔업의 등급을 특1급, 특2급, 1등급, 2등급, 3등급으로 나누며 무궁화로 표시하며, 특1급 호텔은 황금빛 무궁화 5개, 특2급 호텔의 경우 녹색 무궁화 5개, 관광 1급 호텔 무궁화 4개, 관광 2급 호 텔 무궁화 3개, 관광 3급호텔 무궁화 2개입니다.
현재 공식적인 호텔분류 등급에는 별 5개 등급까지만 있으나 호텔업계 내부에서는 포시즌과 파크 하얏트, W 호텔 등 3개 브랜드를 최고급 호텔로 별 6개 등급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호텔등급 정보 알려면 http://pp5579255.blog.me/60182147203

조리사의 직급은 어떻게 분류되나요?
조리사 직급은 호텔, 레스토랑 규모에 따라서 다양하게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특히 경력은 요리 기술이 많이 포함되기에 아래 직급은 참고로만 이해하시기 바랍니다(직급은 경우에 따라서 1급조리사, 2급조리사, 3급조리사로 구분하기도 합니다)
Head Chef(Exechtive Chef) - 총주방장(경력 15년 이상)
Sous Chef - 주방장(경력 10~15년)
Junior Sous - 부주방장(경력 10~12년)
Chef de Partie - 전문조리사(경력 5~10년)
Chef Tournant - 전문조리사(경력 5~10년)
Demi Chef - 부조리장(경력 5~8년)
Commis - 조리사(경력 3~5년)
Apprentice - 견습생(경력 1~3년)
Kitchen Helper - 보조, 견습생
Catering Coordinator - 외식전문가 Executive Level - 조리이사급

요리 관련 자격증 중에 제일 높은게 뭐에요?
기능사(나이 & 학력에 상관없이 응시 가능) → 조리산업기사(응시자격있음) → 조리기능장(응시자격있음)

조리산업기사 응시자격 조건이 어떻게 되나요?
*조리산업기산 종류 : 한식조리산업기사, 양식조리산업기사, 중식조리산업기사, 일식조리산업기사, 복어조리산업기사
*관련학과 : 전문대학이상의 식품영양학과 및 식생활학과, 조리관련학과 등
*동일 직무 : 4대보험이 적용되는 사업장
- 기능사 이상 소지하고 동일 직무 분야에서 1년이상 실무에 종사한 자
- 해당 관련 학과 전문대학 졸업자와 졸업예정자 및 동등 이상의 학력을 인정받은자(41학점이상을 인정 받은자)
- 노동부령이 정하는 교육훈련기관의 기술훈련과정을 이수한자 또는 예정자
- 동일 직무분야에서 2년이상 실무에 종사한 자
*검정방법
- 필기 : 과목당(식품위생관련법규 & 식품학 & 조리이론및원가계산 & 공중보건) 객관식 20문항으로 4지 택일형(과목당 30분으로 총 120분 시험)
- 실기 : 작업형(1시간 30분 ~ 2시간 30분 정도, 배점 100점)
*합격기준
- 필기 : 100점을 만점으로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 실기 :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조리기능장 응시자격 조건이 어떻게 되나요?
*조리산업기산 종류 : 한식조리기능장, 양식조리기능장, 중식조리기능장, 일식조리기능장, 복어조리기능장
*관련학과 : 전문대학이상의 식품영양학과 및 식생활학과, 조리관련학과 등
*동일 직무 : 4대보험이 적용되는 사업장
- 응시하고자 하는 종목이 속하는 동일 직무분야의 산업기사 또는 기능사의 자격을 취득한 후 기능 대학법에 의하여 설립된 기능대학의 기능장 과정을 이수한 자 또는 그 이수 예정자
- 산업기사의 자격을 취득한 후 동일 직무분야에서 6년 이상 실무에 종사한 자
- 기능사의 자격을 취득한 후 응시하고자 하는 종목이 속하는 동일 직무분야에서 8년 이상 실무에 종사한 자
- 응시하고자 하는 종목이 속하는 동일직무분야에서 11년 이상 실무에 종사한 자
- 외국에서 동일한 등급 및 종목에 해당하는 자격을 취득한 자
*검정방법
- 필기 : 객관식 4지 택일형 60문항(60분)
- 실기 : 작업형 (5시간 정도)
*합격기준
- 필기 : 100점을 만점으로 60점 이상
- 실기 : 작업형으로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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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사 필기(클릭) & 조리사 실기(클릭) & 조리기능사자격증 일반상식(클릭)

필기시험장 가기전 준비사항!! 수검표,신분증(학생증,주민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 택1),컴퓨터용싸이펜,계산기 미리 준비해서 시험장에 입실하시기 바랍니다.
실기시험장 가기전 준비사항!! 수검표,신분증(학생증,주민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 택1),평소 연습때 사용했던 실기도구 및 복장 미리 준비해서 시험장에 입실하시기 바랍니다.

◎→조리기능사자격증 "필기" 궁금증←◎

필기 독학으로 합격 가능하나요?
네.. 가능합니다. 대부분 필기는 필기문제집으로 공부해서 합격하신 후, 요리학원에 등록해서 실기 배운답니다. 러브쿡에서 판매중인 조리사필기 문제집은 혼자서 공부하시기에 요점정리가 잘되어있어 추천 판매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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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문제집없이 기출문제만으로 필기 합격 가능한가요?
필기시험이 운전면허시험처럼 기출문제에서 100% 똑같이 출제되지 않습니다. 대부분 기출문제를 변형하여 출제되는게 보통이기에 이론을 어느정도 숙지한 상태에서 기출문제 꾸준히 풀어보셔야 합격하실 수 있으세요. 생소한 단어들이 많아 철저히 준비하지 않으시면 낙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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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시험때 꼭 계산기 준비해야 하나요?
원가계산 부분에서 계산문제가 2~3문제정도 출제됩니다. + - × ÷ 정도 되는 계산기 준비하시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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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양식,중식,일식,복어 필기 통틀어 한번만 보면 모든 실기시험 볼수있나요?
아닙니다. 한식 필기에 합격하시면 한식 실기에만 지원이 가능합니다. 다른 종목도 마찬가지이구요. 한식,양식,중식,일식,복어 5종목중 1종목을 실기까지 최종 합격하시면, 다른 종목 도전시 필기시험없이 바로 실기시험에 응시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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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시험 합격 점수는 어떻게 되나요?
시험 시간은 60분이며, 객관식(사지 택일형) 60문제중 36개 이상 맞추시면 합격입니다. 36개까지 합격이네요.
*필기점수 계산방법(100점 만점에 60점이상이면 합격이에요. 60점까지 합격입니다) : 맞은 갯수÷60×100 =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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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시험 문제 각 유형으로 몇문제씩 출제가 되나요?
공중보건(10문제), 식품위생(10문제), 식품학(15문제), 조리이론과 원가계산(20문제), 식품위생법규(5문제)씩 총 60문제가 출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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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사 필기시험 합격 후 실기볼수있는 유효기간은 언제까지인가요?
필기합격후 2년간 실기시험에 응시하실 수 있으며, 2년이 경과하면 다시 필기시험 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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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시험 합격했는데 실기볼때 정시와 상시 모두 응시 가능한가요?
필기합격하시면 정시든 상시든 실기시험 응시 가능합니다. 단, 한식 실기시험 보시고 합격자 발표전까지 한식 접수는 불가합니다. 다른 종목도 마찮가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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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필기시험 합격후, 정시실기시험 응시 가능한가요?
네... 가능합니다. 정시필기든 상시필기든 합격하셨다면 실기시험 날짜에 맞추어 지원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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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시험 정시와 상시 둘다 합격하였는데 정시 실기시험보고 발표전에 상시 실기 응시 가능한가요?
안됩니다. 예를들어 상시 한식 필기, 정시 한식 필기 둘다 합격하셨어도, 한식실기시험을 보셨다면 한식실기시험 합격자 발표전까지 정시든 상시든 접수 불가합니다. 반드시 동일 종목 합격자 발표가 난 다음에 접수하셔야해요. 다른 종목도 마찮가지 입니다. 보다 자세한 부분은 산업인력관리공단에 문의해주세요.


아래 클릭하시면 바로 내용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조리사 필기(클릭) & 조리사 실기(클릭) & 조리기능사자격증 일반상식(클릭)

◎→조리기능사자격증 "실기" 궁금증←◎

한식 실기준비물 목록
[수검표, 주민증록증(신분증), 조리복, 앞치마, 조리모(빵떡모자), 계량컵, 계량스푼, 조리용칼(눈금칼), 편수냄비, 후라이팬, 석쇠, 나무젓가락, 중식젓가락, 나무주걱, 건지기채, 꼬지, 밀대, 호일, 강판, 가위, 김발, 수저, 이쑤시게, 휴지(키친타올), 검정비닐봉지, 재료분리그릇1개, 우동그릇2개, 공기그릇5개, 납잡접시2개, 중접시2개, 행주5장, 면보(소창)2장]

양식 실기준비물 목록
[수검표, 주민증록증(신분증), 조리복, 앞치마, 조리모(빵떡모자), 계량컵, 계량스푼, 퀜넬용테이블스픈(2개), 연어나이프, 조리용칼(눈금칼), 편수냄비, 일반후라이팬, 오믈렛팬, 에그커터기, 짜주머니, 거품기, 나무주걱, 실리콘주걱, 나무젓가락, 건지기채, 가위, 랩, 호일, 키친타올, 면보(소창)2장, 행주5장, 재료분리그릇, 공기(1개), 찬기小(1개), 찬기中(1개), 원형접시9인치(1개), 원형접시8인치(1개), 국그릇(1개), 우동기(1개), 검정비닐봉지]

중식 실기준비물 목록
[수검표, 주민증록증(신분증), 조리복, 앞치마, 조리모(빵떡모자), 계량컵, 계량스푼, 조리용칼(눈금칼), 중식칼, 중식오목팬, 후라이팬, 건지기채(튀김채), 국자, 밀대, 나무주걱, 나무젓가락, 가재, 꼬지, 긴스푼, 위생팩, 수저, 가위, 이쑤시게, 휴지(키친타올), 검정비닐봉지, 재료분리그릇, 공기(1개), 찬기小(1개), 찬기中(1개), 원형접시9인치(1개), 원형접시8인치(1개), 국그릇(1개), 우동기(1개), 행주5장, 면보(소창)2장]

일식 실기준비물 목록
[수검표, 주민증록증(신분증), 조리복, 앞치마, 조리모(빵떡모자), 쇠꼬챙이(2개), 생선비늘제거칼, 계량컵, 계량스푼, 조리용칼(눈금칼), 사시미칼, 대바칼, 오목팬, 후라이팬, 김발, 석쇠, 건지기채(어레미채), 가위, 나무주걱, 나무젓가락, 쇠젓가락, 호일, 위생팩, 수저, 키친타올(휴지), 검정비닐봉지, 재료분리그릇, 공기(1개), 찬기小(1개), 찬기中(1개), 원형접시9인치(1개), 원형접시8인치(1개), 국그릇(1개), 우동기(1개), 행주5장, 면보(소창)2장]

복어 실기준비물 목록
[수검표, 주민증록증(신분증), 조리복, 앞치마, 조리모(빵떡모자), 계량컵, 계량스푼, 조리용칼(눈금칼), 복어회칼, 사시미칼, 대바칼, 편수냄비, 강판, 김발, 석쇠, 건지기채(어레미채), 나무주걱, 나무젓가락, 쇠젓가락, 호일, 위생팩, 수저, 키친타올(휴지), 검정비닐봉지, 재료분리그릇, 공기(1개), 찬기小(1개), 찬기中(1개), 원형접시9인치(1개), 원형접시8인치(1개), 국그릇(1개), 우동기(1개), 행주5장, 면보(소창)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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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기능사자격증 실기시험은 절대평가 & 상대평가 인가요?
서로 경쟁하지않고 60점만 넘으면 합격하는 절대평가라면 년도별 합격률 편차가 한해는 높고 한해는 낮고 이렇게 들쭉날쭉 하는게 정상일텐데, 합격률 %지가 비슷한 형태를 내려간다는 것은 서로 경쟁하는 상대평가를 시행중에 있다는 증거입니다. 종합해보건데 8:30 & 10시 & 12:30 & 2시 이렇게 4타임중에 접수할때 선택한 시간에 시험을 치루는데, 각 타임마다 합격인원을 미리 정해놓고, 채점하는 방식으로 합격 인원을 조절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실기시험에 쉬운 종목이 나와 대부분 합격하고, 어려운 종목이 나와 합격률이 낮아진다면 이또한 서로 형평성이 맞지 않기에 합격률 조절은 당연히 조치라 사료됩니다.

한국기술자격검정원 조리기능사자격증 "실기" 합격률
( 기타 종목의 합격률또한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
종목명 년도 응시인원 최종합격인원(합격율)
한식조리기능사 2011 110,082명 34,186명(31.1%)
한식조리기능사 2010 128,468명 39,018명(30.4%)
한식조리기능사 2009 128,069명 40,239명(31.4%)
한식조리기능사 2008 108,939명 34,819명(32%)
한식조리기능사 2007 111,404명 37,450명(33.6%)
한식조리기능사 2006 111,997명 37,157명(33.2%)
한식조리기능사 2005 101,672명 33,812명(33.3%)
한식조리기능사 2004 94,233명 33,152명(35.2%)
한식조리기능사 2003 96,761명 34,485명(35.6%)
한식조리기능사 2002 99,869명 35,486명(35.5%)
한식조리기능사 2001 107,406명 42,353명(39.4%)
한식조리기능사 1983~2000 773,733명 314,205명(40.6%)

실기시험 합격 점수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산업인력관리공단에서 마련한 채점 기준표가 있긴하지만, 시험감독관으로 참여하시는 분들 대부분 본인이 가르쳤던 방법을 기준으로 채점을 합니다. 선생님께서 강조하셨던 부분... 꼭 기억하세요.

- 복장상태 : 조리복&조리모&앞치마가 깨끗하고 착용 상태가 양호한가? 아래 바지와 신발은 조화를 이루고 있는가?
- 개인 위생상태 : 두발과 손톱이 길지 않고, 손이 청결한가?
- 조리과정의 위생상태 : 조리 각 과정에서 재료와 해당 종목에 맞는 칼 사용하는가? 도마, 행주등을 취급하는데 위생적인가?
- 조리의 숙련도, 조리기구의 취급 : 각종 조리 기구를 취급하는데 동작이 숙련되고, 민첩한가?
- 조리의 태도 : 태도, 동작이 유연하고 민첩해서 조리 작업이 몸에 베어 있는가?
- 조리의 기술 : 조리의 순서, 조리를 능률적으로 순서있게 하는가?
- 재료 다루기1 : 재료의 세척과 재료 다듬기의 방법이 적절한가?
- 재료 다루기2 : 지급된 주재료를 가지고 1인분을 만드는데 전부 사용 하였는가?
- 조리 방법 : 조리 조작이 능숙하며, 알맞은 조리법을 사용하는가?
- 조리 시간 : 조리 시간을 각 과정별로 잘 안배하여 표준 시간 내에 정확히 끝내는가?
- 작품의 평가 : 작품의 고유한 맛을 가지고 있는가?
- 그릇에 담기 : 전체적인 조화를 이루면서 먹고 싶은 충동이 생기는가?
- 정리정돈 및 청소 : 사용한 실기도구들과 개인별로 지급된 재료의 청소와 정리상태가 완전한가?

실기도구는 언제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필기 준비중일때 미리 실기준비물 모두 갖추시는게 좋습니다. 매일 매일 손에 익숙해지도록 매만지며 도구에 친숙해지세요. 실기 배우기 전에 미리 도구에 익숙해 놓으시면 정식으로 실기배우실때 손놀림이 빨라 그만큼 시간들을 최대한 단축시킬수가 있답니다. 실기시험은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실기도구들이 손에 익숙해 지는데는 그만큼의 시간이 필요하기에 하루라도 빨리 도구에 익숙해지는게 합격의 중요한 열쇠가 됩니다. 간혹, 새 도구들로 시험보기위해 실기시험 일주일 정도 남겨놓고 준비물들을 주문하시는 가족님이 계시는데 올바른 방법이 아닙니다. 만약, 한식과 일식에 도전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한식을 먼저 배우고 있다면, 한식 배우는중에 미리 일식 실기도구들도 준비하여 익숙해지도록 틈틈히 매만지세요. 그래야 정식으로 일식 배울때 함께 배우시는 분들보다 손놀림이 빨라 그만큼의 효과를 기대할수가 있답니다. 특히 칼종류중에서 중식칼 & 사시미칼 & 대바칼은 평소 일상에서 사용하는 칼이 아니기에 익숙해지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는 것 항상 기억하시고 미리미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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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별로 시험볼때 어떤 칼을 사용해야 하나요?
반드시 해당 종목에 맞는 칼 사용하세요. 한식,양식,중식,일식,복어 모두 일반칼은 공통 준비물입니다. 양식은 연어칼, 중식은 중식칼, 일식 & 복어는 사시미칼과 대바칼 필히 준비하세요.
한식,양식 도전중인 분들중에 중식,일식,복어에도 도전 계획을 가지고 계시다면 칼은 익숙해 지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리오니, 한식,양식 준비중일때 미리 칼들을 준비해서 시간날때마다 틈틈히 연습해 놓으세요. 그래야 경쟁자들보다 훨씬 유리한 입장에 설수있으며, 그만큼 합격에도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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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일식&복어 실기시험볼때 꼭 해당 종목에 맞는 칼 사용해야 하나요?
조리사 실기시험에는 서로 경쟁하는 상대평가가 반영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해당 종목에 맞는 칼 사용은 상식중에 상식이에요. 경쟁자들은 중식시험때 중식칼, 일식 & 복어시험볼때 사시미칼과 대바칼로 시험보는데 본인만 일반칼로 시험본다면 감독관님이 누구에게 좋은 점수를 줄까요? 현명한 판단이 합격을 좌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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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도구 뭘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러브쿡 홈피 오른쪽(→) 로그인바로아래 "조리기능사자격증 준비물구매" 하단 실기도구 뭘 준비해야 하나요? 클릭해서 읽어보시면 뭘 어떻게 준비하면 합격에 도움이 되는지 자세히 설명해 놓았으니 참고해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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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 접수시 어느 시간(08:30,10:00,12:30,14:00)대에 접수하는게 가장 유리할까요?
간혹, 이런 질문을 하시는 가족님들이 계시는데 어느 시간대에 쉬운게 나온다?? 전혀 근거없는 말입니다. 우연의 일치로 그렇게 나오는 경우가 있을지는 모르지만... 그런 마음으로 도전하시면 절대로 합격할 수 없답니다. 본인이 생각했던 종목이 나올줄 알고 기대했는데 나오지 않았을경우 당황하게되어 집중했던 마음들이 흔들리게되며, 더 많은 긴장을 하게되어 평소 자신있던 부분마저도 실수를 하게된답니다. 쉬운 요령을 찾지마시고 모든 종목을 완벽하게 마스터 할수있도록 꾸준히 연습하시어 철저하게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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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합격자 발표시 실격과 오작의 의미?
*오작 : 실기시험시 2가지 과제물을 완성해서 제출하셔야 하는데 한 과제물에 첨가해야 할 재료을 다른 과제물에 첨가하였을 경우 오작으로 판정 받습니다.
*실격 : 타거나, 익지않았거나, 면이 완전히 삶아지지 않을때, 그리고 요구사항에 나와있는 수량보다 적게 제출했을때 실격 판정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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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 시험시 복장 상태는 어떠해야 하나요?
실기시험 복장은 조리복,조리모,앞치마는 모두 기본적으로 착용을 합니다. 서로 경쟁하는 상대평가를 대비하여 추가적으로 흰바지와 흰신발을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더러 바지와 신발을 검점색으로 하라는 말도 있지만, 깔끔한 느낌을 주기위해서 모두 흰색으로 통일하시는게 좋습니다.
복장은 되도록 청결해야 합니다. 모자와 까운은 되도록 청결한 느낌을 주기위해서 흰색으로 통일하시고, 되도록 깨끗하게 세탁해서 다듬질한 상태에서 시험 보시는게 좋습니다. 두발은 나풀거리지 않고 가지런한 상태가 좋으며, 치마 및 반바지 금물...신발은 되도록 작업하기 편한 것으로 슬리퍼나 샌달은 금물입니다.(복장 불량시 상당한 감점 요인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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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복 대신 위생복 입고 시험봐도 괜찮나요?
정식으로는 시험볼때 위생복도 허용이 되고있지만, 시험 감독관에 따라 좋게 생각하지 않는 분들도 계시답니다. 요리 전문가분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중에 첫번째가 바로 복장이거든요. 이런 부분들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감독관일경우 점수에도 반영이 되는경우도 있사오니, 되도록 조리사분들이 입는 정식 조리복 준비해 입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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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사 실기시험에 나오는 메뉴는 어떻게 되나요?
전에는 실기시험에 나오는 메뉴가 겹치는 경우가 많았지만, 요즘에는 골고루 다 나오는 추세입니다. 그럼으로 시험메뉴는 완벽하게 준비하셔서 시험에 임하셔야 합니다. 한식의 경우 계절에 맞는 요리가 나오는 경우가 많고, 아침의 경우는 재료준비가 쉬운 메뉴가 나오기 쉽지요. 양식에서는 오물렛과 소스류가 많이 나오는 추세입니다. 무엇보다 학원에서 실습하신 전 메뉴를 충분히 복습하셨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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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도구는 전국 시험장에서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나요?
네. 전국 시험장 모두 동일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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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미칼과 대바칼은 어떤 사이즈로 준비하면 좋을까요?
보통, 사시미칼은 240~270mm, 대바칼은 165mm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칼에 능숙하신 분들은 좀더 긴것을 사용하셔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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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시험시 시계 착용이 안된다고 하던데 시간은 어떻게 가늠하나요?
시간은 실기시험 시작해서 보통 마무리 40분 전부터...진행요원이 40분~ 30분~ 20분~ 10분~ 5분~ 제출 형식으로 차근차근 불러준답니다. 참고로 시계는 작업하는데 지장을 주기때문에 착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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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시험시 제출 그릇은 어떻게 선택하나요?
제출그릇은 시험장에 따라 두가지로 분류되는데... 시험장에서 지시한 그릇에 담아내는 방식과 메뉴의 종류와 양에 따라서 그에 적절한 그릇을 선택해서 제출하는 방식으로 나누어 지는데... 제주 지역은 제출 그릇을 본인이 정하고, 기타 지역은 시험장에서 지시한 그릇에 제출하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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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실기연습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일단 학원에서 배우신지 얼마되지 않으셨다면 채썰기, 지단 부치기, 밀가루 반죽 등등...기초적인 부분이 숙달되도록 연습하시는게 좋습니다. 실기시험때의 관건은 시간에 있다라고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잘 하고 있다가도 제출시간이 가까워지면 조급한 마음에 서두르다 시험을 망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거든요. 그런 부분은 기초적인 부분을 소홀히 한 원인이 상당수를 차지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런 부분들이 어느정도 숙달이 되었다 싶으실때 학원에서 배운 부분을 집에와서 똑같이 만들어 보는 연습을 하시는게 바람직합니다. 학원에서 배우실때 처음부터 제 시간에 제출해야지 하는 조급한 마음보다 하나하나 배운다는 자세로 임하시면 분명 좋은 결과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그리고 한코스 모두 완료하셨다면 실기시험에는 동시에 두가지 작업을 해야하기에 학원이나 산업인력관리공단에 문의하시어 최근 함께 나온 종목들 조사해서 처음에는 공책에 두가지 종목을 입력하여 차근차근 실기시험 본다는 생각으로 순서대로 필기를 해보세요... 그리고나서 학원선생님께 이런 형식으로 작업을 했는데 맞는지 확인을 받으시어 실수한 부분에 대해서 다시한번 확인하시면서 동시에 나올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연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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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사실기 시험의 실격사유(채점대상에서 제외)에는 어떤 부분이 해당되나요?
1. 시간내에 제출 못했을 경우
2. 고기를 사용한 음식이 익지 않은 경우 미완성으로 간주
3. 시험장에서 요구하는 요구사항과 수검자 유의사항에 맞지않게 규격과 수량을 제출했을 경우
4. 구이의 경우 너무 많이 탄 경우
5. 옆사람과 이야기 나누는 걸 발각되었을 경우, 심하면 바로 퇴실 조치
6. 실기시험장에 들어가서 책이나 노트를 보는 행위
7. 미리(집이나 학원에서) 준비해온 것들(지단)을 사용하는 행위
8. 중간중간 간을 보는 경우, 심하면 바로 퇴실 조치
9. 제출된 완성 작품에 손을 댄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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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시험시 어떻게 해야 좋은자세 인가요?
실기시험시 좋은 점수를 받으려면 평상시의 연습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완벽하게 해도 불합격 할 때가 종종 있답니다. 완성작품, 과정도 중요하지만 자세와 위생 등등... 능숙한 모습을 보여주는게 좋은 점수를 얻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길이도 중요하고, 완성 갯수도 중요하지만 분위기에 맞춰 나온 재료를 잘 활용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불 조절 등 칼질을 능숙하고 여유있게 하는 자세를 보여주는 것또한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런 자세는 꾸준히 연습하면서 만들어 나가는 것이기에 그러한 자세가 몸에 베이도록 의욕적으로 웃으면서 깔끔하게 조리하는 습관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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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시험시 좋지 않은 자세는 어떻게 있나요?
처음 자신없는 종목이 나왔다 하더라도 자포자기한 자세로 의기소침한 자세를 보여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적극성 없이 억지로 하는 자세또한 바르지 못하고, 요리는 몇시간씩 해야하는 작업이기에 구부리고 칼질하는 자세또한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며, 시험중에 절대로 기분 나쁜 표정을 지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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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시험시 조리대 밑에 도구를 두고 사용하면 감점되나요?
실기점수 포인트중에 얼마나 도구를 잘 활용해서 정확한 시간에 만들어 제출하느냐도 감독관이 주의깊게 보는 부분입니다. 그런 부분들을 만족시키려면 조리대위에 도구를 얼마나 잘 배치하느냐도 중요한 부분이 되는 것이구요...조리대가 아닌 밑에 있는 도구들을 자주 옮겨다 사용하면 시간도 부족할뿐더러 감독관이 보기에 그만큼 연습량이 부족했다라고 판단할수 있는 부분이라 감점요인이 발생하는 경우입니다. 그런 부분들은 연습을 통해서만이 이럴땐 어떤 도구가 자주 쓰이는지 판단하실수있는 기준이 마련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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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시험때 설거지는 바로바로 해줘야 하나요?
요리는 청결을 최우선시 하기때문에 설거지 부분은 바로 바로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개수대에 그릇들이 모아져서는 안되구요...설거지 하신 후, 행주로 물기를 제거하시고 한곳에 가지런하게 모아서 사용하셔야 감독관님께 좋은 평을 받을수 있습니다. 간혹 청결점수가 얼마되지 않아 시간관계상 그냥 감점받고 다른 부분에 더 신경을 쓰겠다고 무관심하는 분이 계시는데...그런 분들에겐 괘씸죄가 적용이되어 다른 부분의 점수에도 크게 영향을 미칠수 있습니다. 결국은 사람이 점수를 부가하는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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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시험에 맛도 보나요?
예전에는 맛은 잘 보지 않았지만...요즘들어 점차적으로 맛을 보는 곳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현재의 추세라면 앞으로 맛때문에 양념에 더욱 신경을 쓰셔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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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시험시 피가 난 경우 어떻게 되나요?
시험보기 전에 혹시 피가날 정도의 상처부분이 있다면 미리 감독관에게 이야기해서 확인을 받으셔야 합니다. 대일밴드로 상처를 감싼 부분이다 하더라도 작업하다보면 빠져서 피가 날 경우도 있으니 그런 부분도 시험보기 전에 감독관에게 확인을 받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혹시라도 상처난 부분에 작업하다 피가날경우 퇴실조치는 면할수 있답니다. 그렇지 않고 걸리면 바로 퇴실입니다. 피가 날 경우를 대비해서 밴드의 한쪽부분을 옷소매에 붙여 혹시라도 피가 난 경우 감독관 모르게 바로 떼어 상처부위를 감싸주셔야 합니다.(※ 지역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봐주는 곳도 있으니 학원에 잘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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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기능사자격증 종류는 어떻게 되나요?
한식51가지, 양식29가지, 중식20가지, 일식24가지, 복어8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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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시험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1. 30분전 입실 대기실에 도착하면 복장을 완벽하게 갖추고, 출석 확인 후 등번호(배번호)받고 순서에 맞게 실기장 입실
2. 해당 배번 조리대에서 프린트(과제1, 과제2)물을 나누어주는데 감독위원의 설명을 듣고 재료목록, 시험시 주의사항, 요구사항 등을 읽어보신 후, 조리기구 정리 및 재료의 이상유무(※ 재료는 1회에 한하여 지급되며 재지급 하지 않습니다. 다만, 시험보기 전 수검자가 사전에 지급된 재료를 확인하여 불량재료 또는 지급량이 부족하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즉시 감독위원에게 이야기하여 교환 또는 추가적으로 지급 받도록 해야합니다. 반드시 시험보기 전에 교체해야하며 시험에 돌입했을 경우 교체 불가) 확인 후 대기
3. 표준 시험시간을 알려주면 시간내에 2가지(과제1, 과제2) 음식 실습 작업
4. 정해진 시간내에 출제된 음식이 완성되면 번호와 함께 감독위원이 지시하는 장소에 신속히 제출하고 이어서 청소 및 마무리(※ 뒷 정리는 시험시간에 포함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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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시험시 특별히 알아두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1.수검표, 본인 사진이 나와있는 주민등록증&학생증&여권 중에 하나 지참하시고, 준비물(위생복,머리수건,조리기구,기타)은 전날 빠짐없이 준비하세요.
2. 실기시험에 임하시면 감독관의 주의사항을 귀담아 들어야 합니다.
3. 조리대에 임했을때는 손을 씻고 받은 재료를 빠짐없이 재빠르게 점검하면서 조리기구와 재료들을 다듬어서 씻고, 동시에 두 가지 메뉴를 할수있는 재료가 지급 되기에 되므로 신속하게 분리해서 정리해 두세요.
4. 다음 동작은 도마를 깨끗한 행주로 깨끗하게 해준다음 양채 → 고기 → 생선 순으로 썰거나 다지고, 도마 위에서 할수 있는 부분을 모두 완벽하게 마무리되면 불을 사용할 준비를 하시고 도마 항상 위생적으로 처리 하셔야 합니다.
5. 불 사용시 조리 완성품은 먼저 완성할 것과 나중에 할 것(색이 변하거나 물기가 많이 나오는 메뉴는 맨 나중에 완성)을 감안하여 조리하며 동시에 두 가지를 조리해야 하며 청결을 유지하기위해 그릇 등은 바로바로 치워가면 조리해야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안정감과 청결함을 줄 수 있으며, 완성된 작품은 지시한 공간에 제출하신 후, 본인이 작업한 자리를 처음 상태로 깨끗하게 치우고 남은 음식 쓰레기는 검정봉지에 담아 시험장에 나와 쓰레기통에 버리시면 실기시험 마무리 됩니다.

* 조리시에 옆사람과 잡담하면 안됩니다.
* 양념 등은 알맞게 덜어쓰셔야 부족하지 않습니다.
* 싱크대 중앙(수도고지 밑)에 도마를 걸쳐놓고 조리해서는 안됩니다.
* 위생(개인위생 - 머리, 운동화, 옷차림, 손톱, 화장 등)상태가 양호해야하고, 조리시의 태도나 매너 등이 경박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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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를 결정하는데 있어 조리사 어때요?
진로를 선택함에 있어 본인의 미래를 결정하는 것이기에 고심하는 건 당연합니다. 많은 분들이 진로에 대해서 고민을 하지만 정작 고민만할 뿐... 직접 자료를 조사하거나 자문을 구하는 일은 극히 드물어 그 자리에 머물러 버리는 경우가 많아 안타까울때가 많습니다. 진로에 대해서 결정하는데 있어 좋은 건 그 분야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조언일 것입니다. 우선은 이곳 가족님들의 조언과 가까운 요리학원 방문하셔서 상담을 받아보시고 최종적으로 부모님 그리고 담임선생님과의 상담을 통해 결정하시는 게 가장 현명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또한 다른 분야보다 요리가 왠지 쉬울 것 같아 선택하신 분들 중 상당수가 중도에 포기하거나 후회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만큼 힘들고 어렵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정말 요리 분야에 관심이 많고, 앞으로 큰 꿈과 비전을 가지고 도전하시는 것이라면 1차목표 조리기능사자격증 습득, 2차목표 조리학과진학, 3차목표 본인이 꿈꾸고 있는 일에 도전... 이런 순으로 차근차근 밞아나가시는게 좋을 듯 싶네요. 도전하시다보면 힘든 부분도 있지만 인내하시며 매진하시다보면 분명 기회는 많이 찾아온답니다. 진로는 결론적으로 본인이 결정해야 하기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는 것보다 좀더 경험들을 통해 결정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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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관련 국가 공인 자격증 뭐뭐가 있나요?
국가에서 인정해주는 요리 자격증은 아래와 같고, 그 외 자격증은 모두 민간자격증입니다.
한식조리기능사, 양식조리기능사, 중식조리기능사, 일식조리기능사, 복어조리기능사, 조리기능장, 제과기능사, 제과기능장, 제빵기능사, 조주기능사, 한식조리산업기사, 양식조리산업기사, 중식조리산업기사, 일식조리산업기사, 복어조리산업기사
최근 바리스타자격증과 소믈리에자격증이 국가 민간 자격증으로 승격되었으며, 언제고 국가공인자격증으로 승격될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민간자격증 : 출장요리연회사, 커피바리스타, 푸드코디네이터, 푸드스타일리스트, 파티플래너, 플로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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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기능사자격증 단계별 도전 과정은 어떻게 되나요?
기능사 → 조리산업기사 → 조리기능장 총 3단계로 분류됩니다.

"조리기능사" 응시자격 어떻게 되나요?
나이와 학력에 상관없이 초등학생도 시험 보실 수 있습니다.

"조리산업기사" 응시자격 어떻게 되나요?
*기능사 자격을 취득후 응시코자 하는 동일 직무분야에 1년이상 실무에 종사한 자
*응시하고자 하는 종목이 속하는 동일직무분야의 다른 종목의 산업기사의 자격을 취득한 자
*관련학과 전문대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2학년에 재학중인 자 또는 1학년 수료후 중퇴자 포함)
*기술자격종목별로 산업기사의 수준에 해당하는 교육훈련을 실시한 기관으로서 노동부령이 정하는 교육 훈련기관의 기술훈련과정을 이수한 자 또는 이수 예정자
*국제기능올림픽대회나 노동부장관이 인정하는 국내기능경기대회에서 입상한 자와 기능장려법에 의하여 명장으로 선정된 자
*응시하고자 하는 종목이 속하는 동일 직무분야에 2년 이상 실무에 종사한 자
*외국에서 동일한 등급 및 종목에 해당하는 자격을 취득한 자

"조리기능장" 응시자격 어떻게 되나요?
*동일 직무분야에서 11년이상 실무에 종사한 자
*기능사자격 취득후 동일직무분야에서 8년이상 실무에 종사한 자
*산업기사자격 취득후 동일직무분야에서 6년이상 실무에 종사한 자
*동일 직종분야 자격취득후 기능대학의 기능장과정 이수자 또는 이수예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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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학원 다니지 않고 조리사 자격증 딸수있나요?
일단 조리사 자격증에 도전하시려면 요리학원에 등록하시는게 현명합니다. 필기는 문제집으로 공부하시면 합격 가능할지 모르지만...실기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간혹 책이나 동영상 보고 실기시험 준비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여러번 낙방의 고배를 마시고 결국은 학원에 등록하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런 분들중에는 학원에 등록하여 그 동안의 잘못된 실습관때문에 처음부터 하나하나 바꾸어 나가며 배우는 이중고에 고생하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또한 재료의 상태및 본인이 만든 작품을 본인이 평가할수는 없는 거랍니다. 요리학원에서 작품 만들어 평가할때면 난 괜찮게 했다 싶었는데...지적사항이 무수히 나왔거든요. 꾸준히 연습하면서 잘못된 부분들을 바로잡아가는게 합격의 지름길이라 봅니다. 그리고 간혹 학원에서는 이렇게 하는데 동영상에서는 다르게 하는 이유가 뭐냐고 질문하시는 가족님들이 계시는데 그게 바로 지역마다 하는 방법이랑 감독관의 채점기준이 조금씩 차이가 있기때문입니다. 각 지역 요리학원은 그 해당 지역의 채점기준에 맞추어 실습을 시켜주는 것이랍니다. 그리고 학원에서 배우게되면 좋은 점 또한가지, 진로상담과 취업알선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을 알게되어 창업이나 취업시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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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학원 선택은 어떻게 하나요?
요리학원은 본인이 거주하는 곳에서 가까운 곳이 좋습니다. 아무리 유명한 요리학원이다 하더라도 거리가 멀어 한두번 수업에 빠지다보면 의욕상실과 동시에 그만큼 실습기회가 줄어 합격하기 어렵거든요. 요리학원 시설은 대부분 시험에 맞게 배치하고 있으므로 그렇게 크게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재료도 무조건 좋은 것만 사용하는 것보다 적당한게 좋구요. 지금 현재 러브쿡 상위 메뉴중에 전국의 요리학원을 등록중에 있습니다. 해당 학원들은 러브쿡에서 추천한 요리학원은 아닙니다. 현재 추천할 요리학원에 대해서 기준을 마련중에 있으며, 그 부분이 어느정도 마무리되면 새로이 공지해 드리겠습니다. 일단은 해당 지역의 요리학원 검색하시어 궁금한 부분에 대해서 상세하게 물어보시고...해당 종목 실습시간에 맞추어 방문하시어 실습은 어떤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지금 실습하고 계신 분에게 수업에 대해서 만족하고 계시는지에 대해서 상세하게 물어보신다음 상담을 통해 결정하시면 좋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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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실기 한코스 다배웠는데... 시험 전까지 집에서 연습해도 될까요?
한코스 마쳤다 하더라도 빠른 합격의 지름길은 계속해서 학원에 다니시면서 연습하시는게 가장 현명합니다. 학원에서 한코스 마치고나서 시험보기 전까지 집에서 연습하시는 가족님 계시는데... 집에서 연습하시면 집중력 뿐만아니라 작품이 잘 되었는지 제대로 평가하기 어렵답니다. 자신의 작품을 본인이 평가한다는게 결코 쉽지만은 않거든요... 그리고 학원에서 재료비만 드리면 시험 전까지 전문가에게 계속해서 배울수 있는데... 굳이 집에서 재료구입해가며 연습할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재료구입해서 집에서 연습할 비용이면 차라니 비용을 조금더 지불해서 학원에서 배우시는게 훨씬 현명한 판단이라 사료됩니다. 그리고 혼자서 연습하시는 것보다 함께 연습하시면 재미도 있고 긴장감도 더해 여러므로 좋다는 것 꼭 명심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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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도구는 언제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필기 준비중일때 미리 실기준비물 모두 갖추시는게 좋습니다. 매일 매일 손에 익숙해지도록 매만지며 도구에 친숙해지세요. 실기 배우기 전에 미리 도구에 익숙해 놓으시면 정식으로 실기배우실때 손놀림이 빨라 그만큼 시간들을 최대한 단축시킬수가 있답니다. 실기시험은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실기도구들이 손에 익숙해 지는데는 그만큼의 시간이 필요하기에 하루라도 빨리 도구에 익숙해지는게 합격의 중요한 열쇠가 됩니다. 간혹, 새 도구들로 시험보기위해 실기시험 일주일 정도 남겨놓고 준비물들을 주문하시는 가족님이 계시는데 올바른 방법이 아닙니다. 만약, 한식과 일식에 도전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한식을 먼저 배우고 있다면, 한식 배우는중에 미리 일식 실기도구들도 준비하여 익숙해지도록 틈틈히 매만지세요. 그래야 정식으로 일식 배울때 함께 배우시는 분들보다 손놀림이 빨라 그만큼의 효과를 기대할수가 있답니다. 특히 칼종류중에서 중식칼 & 사시미칼 & 대바칼은 평소 일상에서 사용하는 칼이 아니기에 익숙해지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는 것 항상 기억하시고 미리미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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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사시험 접수는 어떤 방식인가요?
한식필기에 응시해서 합격하시면 2년동안 한식실기에만 지원이 가능합니다. 양식필기에 합격하시면 양식실기에만 응시가 가능하구요. 조리사 종목(한식&양식&중식&일식&복어)중 한가지을 실기까지 최종 합격하시면 다른 종목 도전시에 필기시험없이 바로 실기에 응시하실수 있습니다. 또한 한식과 양식 그외에 여러 종목을 동시에 도전하고 싶으시면 각각의 종목 필기을 따로따로 합격하시고 실기에 지원하시면 됩니다. 간혹, 실기 응시기회를 많이잡기위해 한종목의 필기를 정시와 상시 모두 합격해서 실기시험의 응시 기회를 늘리는 경우도 있습니다.정시시험 한가지에만 응시하셨다면 합격자 발표전까지 같은 종목 접수는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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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무료교육 혜택은 누구나 가능하나요?
15세 이상 65세 미만의 실업자면 누구나 대상이 됩니다. 물론 학생은 제외구요. 다만, 학생이 받을 수 있는 한 가지 교육은 우선 선정직종훈련인데요. 이 교육은 고3학생으로 상급학교에 진학하지 않을 예정인 학생만이 가능하답니다.
직업훈련기관 무료교육안내(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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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조리기능사자격증 선정시 어떤 종목을 먼저 시작하는게 좋을까요?
조리사 자격증은 한식, 양식, 일식, 중식, 복어 5종류가 있습니다. 각 조리사 자격증 시험은 자격증별 난이도가 있어서 초보자일 경우 연3회∼4회 실시하는 일식 중식 보다는 연 90회 시험을 실시하는 한식을 취득하시는 것이 기초부터 다양하게 요리를 배울 수 있어 훨씬 유리합니다. 그리고나서 일식, 중식, 양식, 복어에 응시하시면 공통이기 때문에 필기시험이 면제됩니다. 또한 필기시험 합격하시고 실기시험 볼수있는 유효기간은 2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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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교육 받은 후, 바로 요리전문가가 될 수 있습니까?
당장은 그렇지 않습니다. 학원교육과정은 1가지 요리당 실습횟수 1회뿐입니다. 2개월, 3개월, 6개월 교육을 받는다고해서 요리전문가가 될 수 있는건 아니랍니다. 자격증을 취득하신 후, 본인이 계획하고 있는 분야에서 더욱 실력을 쌓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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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사 시험에 나이 제한 있나요?
조리사 시험에 특별히 나이 제한은 없습니다. 글을 읽을수 있고 칼이나 불판등등...조리기구 다루는데 문제가 없으시면 누구나 응시하실 수 있으며, 외국인 또한 응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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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교부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실기까지 최종합격하셨다면, 수검표(수검번호), 증명사진1장,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 3000원 준비하시어 해당 산업인력관리공단 방문하시어 교부 받으시면 됩니다.
인터넷으로 자격증 발급 신청 방법 : 산업인력관리공단 Q-Net(http://www.q-net.or.kr) 홈피 왼쪽 로그인밑부분의 자격증발급신청 클릭해서 절차에 맞게 신청하시면 인터넷으로 자격증 교부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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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시험에 자주 낙방하는데 이유를 모르겠어요?
실기시험을 자신있게 보셨거나, 열심히 준비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번 낙방을 하셨다면 평소 연습 부분에 문제가 있기에 그렇습니다. 아무리 연습을 많이 하시고 시험에 임하신들 그런 부분들을 고쳐나가지 못하고 응시하시면 마찬가지의 결과만 되풀이 됩니다. 학원 선생님께 평소 연습하셨던 부분이나 실기시험 보셨던 과정들을 보다 자세하게 이야기 하시어 원인을 찾아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연습하시면서 자신만의 정리 노트 구비하시어 본인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드는 과정(레시피) & 선생님께서 중요하다고 강조했던 내용 & 자신의 완성작을 보시고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 선생님께 지적 받았던 부분 & 완성 결과물의 점수 포인트들을 꼼꼼히 체크해두시면 실기시험 최종 정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또한 지금껏 독학으로 준비하신 가족, 학원에 다닌지 오래되신 가족님, 연습하지 않고 책이나 실기동영상의 이론적인 부분만 습득하신 가족님들은 서둘러 가까운 학원에 등록하시어 전문가에게 체계적으로 배우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합격하시기 정말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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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 요리종사자, 조리학과학생, 요리를 처음 접한 사람 중에 누가 합격률이 높은가요?
요리학원 다닐적에 선생님께서 주부, 요리종사자, 조리학과학생, 요리를 처음 접한 사람 중에 누가 합격률이 높을까요라는 질문을 하신적이 있었는데... 다들 요리종사자, 조리학과학생, 주부, 처음 요리를 접한 사람 순으로 답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의외의 답을 말해주셨습니다. 합격률이 제일 높은 사람은 요리를 처음 접한 사람이며, 그 이유는 현장에서 조리하던 방식과 실기시험 보는 것은 방법에 있어서 차이가 있기에 그렇다는 답변이셨습니다. 처음 배우는 사람은 하나부터 열까지 학원에서 가르쳐준 방식대로 따라 연습하는데... 그 외 분들은 지금까지 해온 버릇과 더불어 명색이 내가 요리쪽에서 종사한지가 얼마인데라는 아니한 생각에 빠져 연습을 게을리 하는 경우가 더러 있어 합격률이 그리 높지 않다는 답변이셨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제일 중요한건 배우고자하는 순수한 마음가짐입니다. 러브쿡 가족님들은 그런 분들이 안계셨으면 합니다. 요리학원에 가시면 난 어린아이다 생각하시고...겸손한 마음으로 하나하나 배워나가시길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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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에 임할때 청심환 같은 약을 복용해도 괜찮나요?
간혹, 너무 떨려서 시험전에 청심환을 복용하려는 분들이 계시는데 평소에 청심환에 효과를 보셨던 분이라면 모를까...그렇지 않는 분은 전혀 시험에 도움이 되지 못하오니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람마다 각자 체질이 달라서 효과도 제각각이라 잘못하면 컨디션 조절에 약영향을 줄수도 있기에 자신감과 난 할수있다라는 긍정적인 생각이야말로... 청심환보다 더 큰 효과를 보실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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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활성 B형간염 보균자인데 조리사로서 취업이 가능한가요?
법으로 본다면 가능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아쉽게도 취업은 거의 어렵습니다. 간기능에는 문제가 없고 업무에 지장이 없다 하더라도 간염보균자 및 간염환자는 타인에게 전염시킬 우려가 산재하기 때문이라는 것인데 직접 조리에 참여하는 부분이라면 더욱 그러한 점이 문제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정부에서는 B형간염환자 혹은 보균자에 대해 업무종사의 일시적 제한대상 질병에서 제외하였음에도 현실적으로 대부분의 많은 사업장이 채용을 꺼려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또한 군대 취사병 지원도 현재로서는 불가능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보다 정확한 정보는 보건복지부 홈페이지(http://www.mohw.go.kr/) 통합민원실란에 자문을 구하시어 실무자의 답변을 들어보시는게 보다 정확할 것이라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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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 공부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필기시험 공부는 문제집 구입하시고 본인만의 요점정리 노트를 구비하시어 하나하나 정리하는게 제일 좋습니다. 요령이라면...전 같은 유형끼리 한데 묶어 정리를 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영양소에 관련된 것은 영양소끼리 묶어서 외우는데 외우는 요령도 글자끼리 연결해서 외운다거나...아니면 발음(비타민C하면 괴혈병이기에 외울때 괴씸하다) & 그림을 형상화해서 외우면 좀더 쉽습니다. 그리고 자주하는 질문란에 주인장 추천 문제집이 있는데 나름대로 요점정리가 잘 되어져 있기에 추천하였습니다. 물론 그래도 본인에 맞게 정리된 정리노트보다는 못하겠지요...그런 다음 각 단원별 문제및 기출문제 풀어보시면 반드시 합격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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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 공부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1, 실기 준비하실때 먼저 실기책의 완성된 그림들을 하나하나 머리속으로 익혀 두시는게 좋습니다. 어릴때 주산학원에 다니면 암산할때 머리속으로 주판알이 그려지듯이...거의 일주일동안 매일 완성 그림들을 머리속에 익히는데 주안점을 두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차근차근 순서 외웠더니...시험볼때 여러므로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야 제 경험이라...참고하시면 좋을듯 싶습니다. 또하나 본인만의 정리노트(요구사항 & 수검자유의사항 & 재료명 & 완성시간 & 학원에서 배운 상세한 조리순서 & 실기연습 중에 실수한 부분 & 완성작품 선생님께 지적당한 부분 & 주의할점 & 완성 결과물의 점수 포인트 & 선생님 작품과 본인 작품 디카로 찍어 비교 정리) 구비하시는 건 필수라는 것 아시죠!!

2, 학원 가기전 당일 배울부분 미리 실기동영상으로 익힌다음, 학원수업에 참여하시면 훨씬 쉽고 이해하는데 수월하여 자연히 자신감이 생겨난답니다. 그리고나서 그날 배운부분 집에와서 복습하시면 단시간에 합격의 기쁨을 맛보게 될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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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공부 효과적으로 하는 방법?
종일 책상에 앉아 공부한다고 효율적인 공부 습관은 아니랍니다. 공부는 집중력이 좌우하는데 50분 공부에 10분 휴식을 지향하는게 좋습니다. 휴식시간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보내느냐에 따라 50분의 집중력 차이가 생깁니다. 휴식시간 차한잔 옆에 두시고...이 공간에 올라오는 글들을 하나하나 읽어보시면서 마음의 여유를 찾아보셨으면 좋겠네요. 재미난 글이나 마음에 든 글에는 꼬리말도 남겨주시다보면 어느덧 마음속에 즐거운으로 가득할 것입니다. 기쁨 마음으로 공부하는게 자격증 공부의 비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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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사 상시검정과 정기검정은 어떤 차이점이 있나요?
조리사시험은 정기검정과 상시검정으로 나누며, 둘다 동일한 시험으로서 정시검정의 경우 한식&양식&일식&중식&복어 5가지 종목를 1년에 4~5회 시험일정에 따라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하고 있으며, 상시검정의 경우 한식&양식 응시생이 많아 정기검정으로는 그 수요를 충족시킬 수 없어, 시험 일정 및 횟수를 대폭 늘려 한식&양식 2가지만 시험에 응시하실수 있도록 마련된 시험으로 상시의 경우 각 지역에 따라 시험일정이 다르오니 해당 지역 산업인력관리공단에 문의하시어 접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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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합격여부는 언제쯤 확인가능한가요?
필기는 시험일로부터 정시의 경우 15일, 상시의 경우 당일 2시간정도면 합격여부를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실기는 정시의 경우 40일, 상시의 경우 7일 정도면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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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사 온라인 접수 및 합격자 조회등은 어디서 하면 되나요?
러브쿡 메인화면 오른쪽에 보시면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링크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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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실기시험 치루었는데 바로 상시 실기 접수가능한가요?
필기는 정시든 상시든 상관없이 응시가 가능하지만, 실기의 경우 둘중(정시&상시)에 하나를 먼저 시험을 치루셨다면 동일 종목의 합격자 발표 전까지는 응시가 불가능합니다. 결과가 좋지 못하셨을경우 정시와 상시 둘중에 선택해서 응시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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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보고 합격자 발표하기 전 동일종목에 다시 원서접수 가능하나요?
시험을 보시고 합격에 자신이 없어 발표 전에 동일종목 가장 빠른 시험에 접수하려는 가족님들이 계시는데, 어느 종목이든 이런 경우 이중접수로 간주되어 합격하시더라도 합격이 취소되며 적발될경우 부정으로 간주하여 2년간 응시기회를 박탈받게 됩니다. 물론 조리사 정시필기와 상시필기를 모두 합격한 경우 정시와 상시 동시에 지원이 가능합니다. 그 외에는 시험보시고 합격 발표일까지 기다리신 후, 신청하시면 됩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보시면 지역별 산업인력관리공단 연락처 정리하여 올려놓았으니 확인하시고 문의하시어 정확한 답변을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아래 클릭하시면 바로 내용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조리기능사자격증 일반상식(클릭) & 조리사 필기(클릭) & 조리사 실기(클릭)


◎→제과 & 제빵←◎

조리사시험은 한가지 최종합격하면 다른 종목은 필기가 면제던데...제과와제빵은 어떤가요?
제과와 제빵중에 한가지를 최종합격하시면 나머지 한가지는 필기가 면제되며 바로 실기시험에 응시하실수 있습니다.

필기는 어느 유형에서 몇문제씩 출제되나요?
총 60문제가 출제되며, 제과/제빵 이론(30문제) & 제과/제빵 재료과학(15문제) & 식품위생학(10문제) & 영양학(5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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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과,제빵 합격자 발표는 얼마정도 기다려야 하나요?
(정시)제과,제빵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일 : 2~3 주 후
(상시)제과,제빵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일 : 그날 바로

(정시)제과,제빵 실기시험 합격자 발표일 : 3주 후
(상시)제과,제빵 실기시험 합격자 발표일 : 실기시험본 다음주 수요일

전국 "산업인력관리공단" 홈페이지 및 연락처
홈페이지 전화번호 홈페이지 전화번호
서울지역본부 1644-8000
부산남부지방사무소 051) 620-1910~30
서울동부지방사무소 02) 2024-1700 대구지역본부 053) 586-7601~4
서울남부지방사무소 02) 6907-7171 울산지방사무소 052) 276-9031~3
경인지역본부
(인천지방사무소)
032) 820-8600 경북지방사무소 054) 855-2121~3
경기지방사무소 031) 249-1201 포항지방사무소 054) 278-7702~4
경기북부지방사무소 031) 850-9100 경남지방사무소 055) 212-7200
강원지방사무소
(춘천지방사무소)
033) 248-8500 광주지역본부 062) 970-1700~5
강릉지방사무소 033) 650-5700 전북지방사무소 063) 210-9200~3
대전지역본부 042) 580-9100 전남지방사무소
(순천지방사무소)
061) 720-8500
충북지방사무소 043) 279-9000 목포지방사무소 061) 282-8671~4
충남지방사무소 041) 620-7600 제주지방사무소 064) 729-0701~3
부산지방사무소 051) 330-1910 부산남부지방사무소 051) 620-1910~30